락커를 꿈꾸었던 잭스페로우 조니뎁의 삶을 알아봅시다

Posted by JARK' s SOUL
2017. 4. 24. 20:49 배우들의 HISTORY

오늘 소개할 배우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한 조니뎁이다 조니뎁은 매우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락커에서 우연하게 배우로 데뷔했다는 점이다 그럼 바로 조니뎁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다.



 


이름 

조니 뎁 (Johnny Depp)

국적

미국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a/a4/Flag_of_the_United_States.svg/188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

출생

1963년 6월 9일 켄터키 주 오언즈버러

거주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직업

배우 음악가 프로듀서

신장

178cm

배우자

엠버하드

 자녀

릴리로즈뎁, 잭 뎁




어린시절...


조니뎁은 미국 켄터키주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 조니뎁은 12살때 어머니에게 기타를 선물받게 되고 기타를 선물받은뒤 차고에서 매일 기타연습을 하며 뮤지션의 꿈을 꾸고 있었다.




이윽고 조니뎁이 고등학교때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된다. 바로 본격적인 락가수로 뮤지션의 길을 선택하기로 한거다. 그래서 조니뎁은 바로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뮤지션의 길을떠났지만 결심이 완전히 나지 않았는지 2주뒤 다시 학교에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음악가가 되려는 너의 꿈을 따르라" 라는 말을 했고 조니뎁은 다시 마음을 다잡고 뮤지션의 길로 가게 된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조니뎁은 가난한 뮤지션을 벗어나지 못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텔레마케터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살아갔다.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던 조니뎁은 어쩌다가 결혼을 하게되었고 어느날 아내가 한사람을 조니뎁에게 소개시켜 주게 되는데....




니콜라스 케이지와의 만남.


아내의 지인이었던 니콜라스 케이지는 조니뎁에게 배우를 권유해 준다. 하지만 조니뎁은 "그냥 집세만 낼 정도의 수입" 정도를 위해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연기를 했다고한다.



(어쩌면 조니뎁의 구세주 였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케서방)

 

그렇게 나이트메어:앨름가의 악몽 이라는 영화에서 풋풋한 고등학생을 연기하기 시작하며 그의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시작이 되었다.


(고등학생역할로 출연한 조니뎁 영화의 장르가 공포영화라서 그런지 바로 처참하게 끔살한다)




가위손.


그렇게 점점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던 조니뎁은 그의 연기력을 입증하게 만들어주는 팀버튼의 가위손에 출연하게 된다.


 (실제로 조니뎁은 그후로 팀버튼의 영화에 자주나오고 또한 팀버튼과의 관계도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후일담에서 조니뎁은 영화 가위손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일단 극중 캐릭터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 본인이 원하는 "가족적인 평범한 남자" 배역을 원했지만 강한 인상때문에 가위손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고한다


(조니뎁이 연기한 인조인간 가위손 이미지가 쎄긴 쎄다)


하지만 그후 우리의 재간둥이 잭스패로우를 연기해서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정말 얼굴에 재간이 넘처난다)


하지만 그에게 새로운 시련이 닥쳐오는데....


아내 앰버허드 폭행 사건.


영화 "럼 다이어리"를 찍던 도중 아내와 이혼하고 자신보다 무려 23살이나 연하인 배우"앰버 허드" 와 약혼하게 된다. 평소 조니댑의 가정적인 이미지때문이었는지 사람들의 평은 좋지 않았고 이때문에 조니뎁의 이미지가 추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조니뎁은 아랑곳 하지않고 결혼식을 올렸다.


( 23살 연하인 엠버허드 


하지만 무려 결혼 15개월 후 둘은 이혼소송을 내게 된다. 그리고 놀랍게도 엠버허드 쪽에서 조니뎁을 가정 폭력으로 고소했다


(당시 앰버허드가 소송중에 발표한 사진)


엠버허드는 조니뎁이 항상 약물과 술에 의존했다고 했고 거기에 조니뎁은 그냥 빨리 결혼생활을 끝내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팬들은 이사실에 경악했고 조니뎁의 이미지는 수직하강하게 된다.


하지만 이사건이 엠버허드의 자작극이라는 의견도 나왔는데 이상황에서 이혼소송과 폭행으로 인해서 형사재판을 같이 진행하면 엠버허드가 매우 유리한데 허드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과, 신고를 받고 온 경찰이 현장에서 폭행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현장에는 조니뎁이 없었고 허드도 그냥 경찰보고 돌아가라 했다 말했던점 때문에 대중의 의심을 받았다 



(하지만 그날의 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조니뎁이 폭력을 휘두르지는 않았지만 매우 거칠게 행동하는것을 볼수 있다)


그후 이혼소송을 통해 조니뎁이 앰버허드에게 700만 달러를 물어주고 엠버허드는 소송을 취하, 그리고 위자료를 기부하며 헤프닝은 끝이나게 된다.




그 외.


조니뎁이 잭스페로우를 연기할때의 모델은 바로 밴드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 키스 리차드 였다고 한다.


(이미지가 닮으면서 안닮은거 같고 미묘하다)


엄청난 자식 바보다. 원래 조니뎁은 자식이 생기기전에는 히피기질이 있어서 마약과 담배를 피며 방탕하게 지냈지만 아이들이 생기자 180도로 바꾸어 살았다고 말했다.


(조니뎁과 그의 자녀들)


인형 수집이 취미라고 한다




내한했을때 한국말 발음을 굉장히 잘해서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