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혼이 나온다는 마경 주카이숲
저번에 미국 유명한 방송국인 CNN에서 세계 7대 미스터리 지역이라는 이름으로 나온곳이 있다. 그곳중 하나는 일본의 자살명소 주카이 숲으로 이 숲에 들어가게되면 숲속을 해매다가 길을 잃어서 원혼이 된다는 전설이 있다
주카이 숲은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산 근처에있는 숲으로 이곳의 물은 수질이 좋아 식수로도 사용된다.
하지만 1960년대 소설가 미츠모토 세이쵸가 자살을 미화하는 책 "파도의 탑"을 베스트 셀러로 만들면서 이를 보게된 젊은이들이 하나둘씩 숲속에 들어가 자살을 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유명해 졌다.
(실제 소설가 미츠모토 세이쵸)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일본 육상 자위대가 정기적으로 주카이숲에서 훈련을 하는데 이때 실종자가 상당하게 나온다고 한다 (물론 실종자는 대부분 유골로 발견된다)
그렇게 자살자와 실종자가 숲에 쌓이고 쌓여서 숲에는 조금만 둘러 보아도 죽은자의 유골이나 유품이 많이 발견되고 한 만화가가 책을위해서 탐사를 나갔을때 처음 숲에 갔을때는 유골을 발견하고 두번째 갈때는 자살 기도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력때문인지 CNN에서 세계 7대 미스터리지역으로 선택이 되었고 지금도 해마다 인터넷방송 BJ나 다른 사람들이 이곳에 찾아온다고 한다
(실제 주카이숲에간 우리나라 인터넷 방송 BJ들)
최근에는 점점 자살자가 몰려서 이를 방지하기위해 주카이숲에서 나오는 유품이나 유골을을 끔찍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자살하지 말것을 권장하는 "주카이 분실물"이라는 사이트도 나오게 되었다
(실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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